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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컬처 - 가요</title>
<description>뉴스컬처</description>
<link>https://www.nc.press</link>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Mon, 26 Oct 2026 13:22:09 +0900</lastBuildDate>
<copyright>뉴스컬처</copyright>
  <item>
	  <title><![CDATA[하현상, 단독 콘서트 'Funny Family' 성황…입대 전 빛낸 명품 라이브]]></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83</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83</guid>
	  <pubDate>Mon, 26 Oct 2026 11:42: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웅장한 디오라마 무대와 깊어진 음악 세계를 통해,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감동으로 물들였다.26일 매니지먼트사 인넥스트트렌드 측은 하현상이 최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단독 콘서트 ‘Funny Family(퍼니 패밀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공연은 오는 11월 30일 육군 군악대 입대를 앞둔 그가 잠시 쉼 고르기에 나서기 전 펼치는 무대로, ‘삶의 즐거운 우연’과 따뜻한 유대감을 콘셉트로 기획되어 시작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현상. 사진=인넥스트트렌드" height="83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83_866753_4032.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하현상. 사진=인넥스트트렌드</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웅장한 디오라마 무대와 깊어진 음악 세계를 통해,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감동으로 물들였다.</p>

<p>26일 매니지먼트사 인넥스트트렌드 측은 하현상이 최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단독 콘서트 ‘Funny Family(퍼니 패밀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53 float-center" data-idxno="86675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하현상. 사진=인넥스트트렌드" height="83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83_866753_4032.png" width="600" />
<figcaption>하현상. 사진=인넥스트트렌드</figcaption>
</figure>
</div>

<p>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공연은 오는 11월 30일 육군 군악대 입대를 앞둔 그가 잠시 쉼 고르기에 나서기 전 펼치는 무대로, ‘삶의 즐거운 우연’과 따뜻한 유대감을 콘셉트로 기획되어 시작부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무대 위 프레임 형태의 &#39;디오라마(Diorama) 공간&#39;을 구현해 시각적 입체감을 더했으며, 공연장 전체를 감싸는 은은한 향기 연출이 오감의 감성을 한껏 끌어올렸다.</p>

<p>여기에 풀 밴드 라이브 사운드가 어우러져 오프닝 곡 ‘No wayway’를 비롯해 ‘RADIO RADIO’, ‘Tiny Dance’, ‘까만 낮’ 등 다채로운 곡들이 현장의 열기를 빠르게 고조시켰다. 이어진 VCR 영상에서는 일상 속 소소한 모습부터 깊은 고민이 담긴 음악 작업 과정, 하현상이 정의하는 ‘Funny Family’와 팬들에 대한 진솔한 고마움이 담겨 따뜻한 공감을 안겼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54 float-center" data-idxno="86675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하현상. 사진=인넥스트트렌드" height="839"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83_866754_4141.png" width="600" />
<figcaption>하현상. 사진=인넥스트트렌드</figcaption>
</figure>
</div>

<p>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11월 발매를 앞둔 미발매 신곡 무대의 최초 공개였다. 하현상은 신곡을 비롯해 ‘Playback’, ‘Pain’, ‘오디세이’, ‘소년의 방’, ‘등대’ 등 대표 히트곡들을 섬세한 기타 연주와 함께 선보이며 강렬한 음악적 여운을 남겼다.</p>

<p>앙코르 무대에서는 ‘Dawn’, ‘불꽃놀이’에 이어 관객들과 다 함께 호흡하는 ‘기다려줘’로 2시간이 넘는 피날레를 장식했다. 화려한 조명과 감각적인 영상 연출이 독보적인 음색과 어우러져 한 편의 시네마틱한 무대를 완성하며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p>

<p>군 공백기를 앞둔 아쉬움을 오롯이 음악과 팬사랑으로 채운 하현상은 이번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오는 11월 신곡 발표와 함께 아시아를 넘어설 글로벌 청사진의 발판을 단단히 다졌다.</p>

<p>한편 3일간의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하현상은 오는 11월 30일 육군 군악대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루시, 앙코르 콘서트 'ISLAND' 성료…미발매곡·손편지로 꽉 채운 진심]]></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81</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8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1:33: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밴드 루시(LUCY)가 웅장한 서사와 다채로운 미발매 신곡, 멤버들의 진심 어린 손편지를 통해 팬들과 온전한 교감을 나누며 앙코르 콘서트의 서울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2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최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LUCY 9TH CONCERT \'ISLAND\' ENCORE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공연은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81_866744_3151.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루시. 사진=미스틱스토리</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44 float-center" data-idxno="86674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81_866744_3151.jpg" width="600" />
<figcaption>루시. 사진=미스틱스토리</figcaption>
</figure>
</div>

<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밴드 루시(LUCY)가 웅장한 서사와 다채로운 미발매 신곡, 멤버들의 진심 어린 손편지를 통해 팬들과 온전한 교감을 나누며 앙코르 콘서트의 서울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p>

<p>2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가 최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39;2026 LUCY 9TH CONCERT &#39;ISLAND&#39; ENCORE IN SEOUL&#39;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p>

<p>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공연은 &#39;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39;라는 메시지 아래, 루시의 첫 시작인 &#39;LUCY ISLAND&#39;의 서사를 확장한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의 앙코르 무대다.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대구, 요코하마를 거쳐 온 이들은 서울 앙코르 공연을 통해 한층 진화한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45 float-center" data-idxno="86674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81_866745_3210.jpg" width="600" />
<figcaption>루시. 사진=미스틱스토리</figcaption>
</figure>
</div>

<p>이날 루시는 깜짝 공개한 미발매곡 &#39;다시!&#39;로 공연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39;날씨가 미쳤어&#39;, &#39;발아&#39;, &#39;개화 (Flowering)&#39;, &#39;아니 근데 진짜&#39;, &#39;뜨거&#39; 등 특유의 청량한 감성이 돋보이는 대표곡들이 잇달아 터져 나오며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고조시켰다. 특히 게임 속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듯한 VCR 영상과 화려한 레이저 특수효효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39;ISLAND&#39;의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p>

<p>이어진 무대들 역시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루시는 또 다른 미발매곡 &#39;아마 괜찮을 너에게&#39; 최초 공개에 이어 &#39;Domino&#39;, &#39;넌 혹시, 난 괜히&#39;, &#39;잠깨&#39;로 이어지는 스페셜 메들리를 선보였다. 확성기를 활용한 고백 퍼포먼스와 반전 매력의 댄스, 또 다른 미발매곡 &#39;쉿&#39;의 무대까지 쉬지 않고 달리며 팬들과 밀접히 호흡했다. 특히 &#39;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39;, &#39;내버려&#39; 무대에서는 관객들의 뜨거운 떼창이 터진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쓴 손편지가 스크린에 차례로 나타나 뭉클한 감동을 더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46 float-center" data-idxno="86674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루시. 사진=미스틱스토리"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81_866746_3250.jpg" width="600" />
<figcaption>루시. 사진=미스틱스토리</figcaption>
</figure>
</div>

<p>세련된 밴드 연주와 압도적인 보컬 합 속에서 루시는 앙코르 무대인 &#39;Ending&#39;을 네 멤버의 무반주 목소리로만 채우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공연 종료 후에도 이어진 팬들의 열띤 호응에 다시 무대에 올라 추가 앙코르를 선사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p>

<p>루시는 공연을 마무리하며 “매번 콘서트를 준비할 때면 팬 여러분께 희망과 사랑을 드리려고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저희가 팬분들께 더 많이 받은 것 같다. 항상 진심으로 임하지만 이번 콘서트는 더욱 진심을 다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는 음악 더 많이 만들 예정이니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한편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루시는 오는 11월 3일 홍콩, 11월 14일 싱가포르에서 &#39;ISLAND&#39;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한별 팬덤 은하수, 스타투 기부 투표로 가족돌봄아동·청소년 돕는다]]></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75</link>
	  <dc:creator><![CDATA[이준섭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75</guid>
	  <pubDate>Mon, 26 Oct 2026 11:19: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가수 장한별의 팬덤 은하수가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스타투에서 진행한 심리 치료비 지원 테마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하며 아티스트를 향한 응원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장했다.팬덤 앱 스타투는 지난 9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심리 치료비 지원\' 투표를 진행했다. 가족을 돌보느라 심리적 부담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필요한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장한별의 팬덤 은하수는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팬들의 참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수 장한별. 사진=장한별 SNS" height="626"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75_866729_1717.jpg" width="497"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29 float-center" data-idxno="86672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497px"><img alt="가수 장한별. 사진=장한별 SNS" height="626"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75_866729_1717.jpg" width="497" />
<figcaption class="text-left">가수 장한별. 사진=장한별 SNS</figcaption>
</figure>
</div>

<p>[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가수 장한별의 팬덤 은하수가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스타투에서 진행한 심리 치료비 지원 테마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하며 아티스트를 향한 응원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장했다.</p>

<p>팬덤 앱 스타투는 지난 9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39;가족돌봄아동·청소년 심리 치료비 지원&#39; 투표를 진행했다. 가족을 돌보느라 심리적 부담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필요한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p>

<p>장한별의 팬덤 은하수는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팬들의 참여가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기부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장한별은 MBN &#39;무명전설&#39;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경연을 통해 가창력과 무대 역량을 보여준 장한별은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연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지는 팬들의 지지는 음악 활동을 뒷받침하는 힘이 되고 있다.</p>

<p>팬덤 은하수의 활동은 응원의 범위를 무대 밖으로 넓혔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면서 팬덤 문화의 긍정적인 사례를 만들었다.</p>

<p>투표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됐다.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을 위한 심리 치료비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된 투표는 팬들의 참여를 실제 기부로 연결했다.</p>

<p>장한별은 오는 31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콘서트 &#39;THE STAR IS BORN&#39;을 개최한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공연으로 팬들과 만나는 만큼 방송을 통해 쌓은 인지도를 무대로 이어갈 예정이다.</p>

<p>음악과 공연을 통한 장한별의 활동에 팬덤 은하수의 사회공헌 참여가 더해지면서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긍정적인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p>

<p>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영수 프로듀서, 신예 버추얼 가수 '원' 론칭…“제가 꿈꾸는 유토피아”]]></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73</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73</guid>
	  <pubDate>Mon, 26 Oct 2026 11:06: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조영수가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신예 버추얼 가수 \'원(WON)\'을 전격 론칭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연다.26일 소속사 브이토피안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조영수 프로듀서의 인터뷰와 함께 신예 버추얼 아티스트 \'원(WON)\'의 비주얼과 목소리를 최초로 공개, 본격적인 데뷔 행보를 알렸다.\'Virtual(가상)\'과 \'Utopian(이상향을 꿈꾸는 사람)\'을 결합한 신생 레이블 브이토피안은 ‘SAILING WITH MUSIC’ 슬로건을 바탕으로 언어와 장소의 경계를 넘는 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조영수X원. 사진=브이토피안" height="338"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73_866723_541.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조영수X원. 사진=브이토피안</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조영수가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신예 버추얼 가수 &#39;원(WON)&#39;을 전격 론칭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연다.</p>

<p>26일 소속사 브이토피안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조영수 프로듀서의 인터뷰와 함께 신예 버추얼 아티스트 &#39;원(WON)&#39;의 비주얼과 목소리를 최초로 공개, 본격적인 데뷔 행보를 알렸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23 float-center" data-idxno="86672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조영수X원. 사진=브이토피안" height="338"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73_866723_541.jpg" width="600" />
<figcaption>조영수X원. 사진=브이토피안</figcaption>
</figure>
</div>

<p>&#39;Virtual(가상)&#39;과 &#39;Utopian(이상향을 꿈꾸는 사람)&#39;을 결합한 신생 레이블 브이토피안은 ‘SAILING WITH MUSIC’ 슬로건을 바탕으로 언어와 장소의 경계를 넘는 글로벌 소통을 지향한다. 이들이 선보이는 첫 번째 주자인 &#39;원&#39;은 블랙 후드 차림의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영상 말미 짧한 한 소절만으로도 뚜렷한 음색을 각인시키며, 조영수 프로듀서 팀이 구축한 정통 K팝 음악의 진수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p>

<p>세상에 없던 순수한 감성과 첨단 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39;원&#39;이 &#39;히트곡 제조기&#39; 조영수와 소속사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K팝 시장에 어떤 신선한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오랫동안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켜 온 조영수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가장 잘 불러줄 수 있는 가수를 만나고 싶었다”라며 “순수한 창작에 지금의 기술이 더해져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 나아지는 것, 그것이 바로 제가 꿈꾸는 유토피아”라고 묵직한 지향점을 밝혔다.</p>

<p>한편 브이토피안의 신예 버추얼 가수 &#39;원(WON)&#39;은 향후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정식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동률, 7년 만의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오래된 노래’ 성료…2만 1천 관객 매료]]></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68</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68</guid>
	  <pubDate>Mon, 26 Oct 2026 10:50: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김동률이 웅장한 오케스트라를 내려놓은 과감한 도전을 통해, 밴드 사운드 고유의 아날로그적 울림과 깊은 음악적 교감을 선사하며 브랜드 콘서트의 진가를 증명했다.26일 뮤직팜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동률이 최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2026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전개된 이번 공연은 김동률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풀 오케스트라 편성을 배제하고, 밴드 사운드와 자신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한 무대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뜨거운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동률. 사진=뮤직팜"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68_866710_4944.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김동률. 사진=뮤직팜</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10 float-center" data-idxno="86671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김동률. 사진=뮤직팜"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68_866710_4944.jpg" width="600" />
<figcaption>김동률. 사진=뮤직팜</figcaption>
</figure>
</div>

<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김동률이 웅장한 오케스트라를 내려놓은 과감한 도전을 통해, 밴드 사운드 고유의 아날로그적 울림과 깊은 음악적 교감을 선사하며 브랜드 콘서트의 진가를 증명했다.</p>

<p>26일 뮤직팜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동률이 최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2026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p>

<p>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전개된 이번 공연은 김동률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풀 오케스트라 편성을 배제하고, 밴드 사운드와 자신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한 무대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AI 등 디지털 기술이 지배하는 음악 환경 속에서도 연주자들의 호흡과 섬세한 터치를 앞세운 아날로그 음악의 진수를 증명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11 float-center" data-idxno="86671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김동률. 사진=뮤직팜"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68_866711_4958.jpg" width="600" />
<figcaption>김동률. 사진=뮤직팜</figcaption>
</figure>
</div>

<p>공연의 포문은 배우 이동욱과 공유의 재치 있는 목소리가 담긴 안내 방송으로 열렸다. 두 사람이 "김동률이 칼과 방패를 내려놓고 전쟁에 나가는 기분으로 준비했다"고 유쾌하게 소개한 데 이어, 피아노 한 대만 놓인 간결한 무대에서 김동률이 &#39;겨울잠&#39;을 깊이 있게 소화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39;율밴&#39;의 탄탄한 연주를 바탕으로 &#39;여름의 끝자락&#39;, &#39;Moonlight&#39;, &#39;낙엽&#39;, &#39;뒷모습&#39;, &#39;출발&#39;, &#39;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39; 등 다채로운 명곡들이 아날로그적 밀도감을 더했다.</p>

<p>특히 푸른 밀밭과 민들레 홀씨가 흩날리는 하늘을 형상화한 무대 연출과 함께, 멜로망스 정동환의 건반, 반도네온 고상지, 퍼커션 김진환, 트럼펫 조정현, 기타 김동민 등 세션 연주자들의 역량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공연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김동률은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조금 가려졌을지도 모를 우리 율밴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함께 무대를 완성한 동료들에게 깊은 신뢰와 공을 돌렸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712 float-center" data-idxno="86671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김동률. 사진=뮤직팜"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68_866712_5011.jpg" width="600" />
<figcaption>김동률. 사진=뮤직팜</figcaption>
</figure>
</div>

<p>이처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특유의 정교한 음향 속에서 김동률은 2만 1천여 명의 관객들과 온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15분간의 인터미션 후 이어진 2부에서는 &#39;Bike Riding&#39;, &#39;첫사랑&#39;, &#39;기필코&#39;에 이어 대표 발라드 &#39;취중진담&#39;, &#39;다시 사랑한다 말할까&#39;가 울려 퍼지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앙코르곡 &#39;그 노래&#39;와 &#39;동행&#39;까지 총 20곡의 세트리스트가 이어지는 동안 관객들은 김동률의 깊은 목소리에 깊이 몰입했다.</p>

<p>김동률은 공연을 마무리하며 “음악 환경과 정의가 너무 빠르게 변해 따라잡기 힘들고 고민도 많지만, 휩쓸리지 않고 저만의 속도를 지키면서 저답게 묵직하게 음악을 해나가고 싶다”라며 “다소 낯선 구성이었음에도 이 큰 극장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 덕분에 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다. 우리 조금만 더 늙어서 다시 만나자”고 뭉클한 소감을 전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임슬옹, 권은비와 깜짝 듀엣…28일 신곡 'Vibes' 발매]]></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34</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34</guid>
	  <pubDate>Mon, 26 Oct 2026 08:36: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듀엣 장인\' 임슬옹이 아이유, 조이 등에 이어 이번에는 권은비와 손잡고 가을밤을 물들일 기분 좋은 감성 시너지를 터뜨린다.26일 제니스씨앤엠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8일 임슬옹의 새 디지털 싱글 \'Vibes(바이브스)\' 컴백을 공식화했다.이번 신보는 지난 6월 2AM 완전체 싱글 \'영화처럼\' 이후 약 4개월 만이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곡으로는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반가운 작업물이다. 임슬옹은 그동안 2AM 아시아 단독 투어와 예능 활동 등으로 굳건한 완전체 행보를 이어가는 동시에, 차은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임슬옹. 사진=제니스씨앤엠"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34_866642_3538.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임슬옹. 사진=제니스씨앤엠</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39;듀엣 장인&#39; 임슬옹이 아이유, 조이 등에 이어 이번에는 권은비와 손잡고 가을밤을 물들일 기분 좋은 감성 시너지를 터뜨린다.</p>

<p>26일 제니스씨앤엠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8일 임슬옹의 새 디지털 싱글 &#39;Vibes(바이브스)&#39; 컴백을 공식화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642 float-center" data-idxno="86664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임슬옹. 사진=제니스씨앤엠"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34_866642_3538.jpg" width="600" />
<figcaption>임슬옹. 사진=제니스씨앤엠</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신보는 지난 6월 2AM 완전체 싱글 &#39;영화처럼&#39; 이후 약 4개월 만이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곡으로는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반가운 작업물이다. 임슬옹은 그동안 2AM 아시아 단독 투어와 예능 활동 등으로 굳건한 완전체 행보를 이어가는 동시에, 차은우, 이재욱 등 동료 아티스트들의 앨범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며 전방위적으로 음악적 내실을 다져왔다.</p>

<p>이렇듯 폭넓은 궤적을 그리며 본연의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그가 신곡 &#39;Vibes&#39;를 위해 선택한 파트너는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39;올라운더&#39; 권은비다. 임슬옹 특유의 감미롭고 섬세한 미성이 권은비의 탄탄한 가창력과 유연하게 맞물리며, 가을밤에 걸맞은 매력적인 보컬 하모니를 빚어낸다.</p>

<p>무엇보다 이번 신보는 자타공인 &#39;혼성 듀엣 장인&#39;의 화려한 협업 계보를 잇는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2010년 아이유와의 메가 히트곡 &#39;잔소리&#39;를 필두로 조이, 이성경, 선예 등 걸출한 여성 뮤지션들과 호흡하며 상대의 음색을 빛내온 그가, 권은비와의 신선한 만남을 통해 또 하나의 다정다감한 대표곡을 탄생시킬지 관심이 쏠린다.</p>

<p>한편 임슬옹과 권은비의 남다른 음악적 케미스트리가 담긴 새 디지털 싱글 &#39;Vibes&#39;는 오는 28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엔하이픈, 3개월 만의 초고속 귀환…'THE SIN' 시리즈 마침표 찍는다]]></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32</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32</guid>
	  <pubDate>Mon, 26 Oct 2026 08:19: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던 \'THE SIN\'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외전으로 3개월 만에 전격 귀환한다.26일 빌리프랩 측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엔하이픈 스핀오프 싱글 \'THE SIN : PARALLEL WORLD(더 신 : 패럴렐 월드)\' 발매 공지를 게재, 11월 2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이번 신보는 직전 미니 8집 발매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올 한 해 세 번째 컴백작이다. 앞서 두 차례의 미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200\' 1위와 통산 다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 사진=김규빈 기자" height="853"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32_866636_1852.jpg" width="1280"  class="type:primaryImage" /><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39;빌보드 200&#39; 정상에 올랐던 &#39;THE SIN&#39;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외전으로 3개월 만에 전격 귀환한다.</p>

<p>26일 빌리프랩 측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엔하이픈 스핀오프 싱글 &#39;THE SIN : PARALLEL WORLD(더 신 : 패럴렐 월드)&#39; 발매 공지를 게재, 11월 2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636 float-center" data-idxno="86663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1280px"><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 사진=김규빈 기자" height="853"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32_866636_1852.jpg" width="1280" />
<figcaption class="text-left">그룹 엔하이픈(ENHYPEN). 사진=김규빈 기자</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신보는 직전 미니 8집 발매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올 한 해 세 번째 컴백작이다. 앞서 두 차례의 미니 앨범으로 미국 &#39;빌보드 200&#39; 1위와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라는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이들이, 그 압도적인 흥행 기세를 몰아 거대한 &#39;THE SIN&#39; 시리즈의 에필로그를 완성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p>

<p>시리즈의 마침표를 찍는 만큼 음악과 서사의 밀도 역시 한층 짙어진다. 전작에서 함께함의 축복을 깨달은 연인이 또 다른 차원의 평행 세계에서도 운명적 관계임을 확신하는 스토리가 중심축을 이룬다. 여기에 다크 힙합, 브라질리언 펑크 등 트렌디한 장르를 영리하게 덧대온 이들의 단단한 음악적 기초체력이 더해져 뱀파이어 판타지 세계관을 더욱 입체적으로 펼쳐낸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637 float-center" data-idxno="86663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엔하이픈. 사진=빌리프랩"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32_866637_194.jpg" width="600" />
<figcaption>엔하이픈. 사진=빌리프랩</figcaption>
</figure>
</div>

<p>이러한 서사의 확장은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글로벌 행보와 맞물려 더욱 큰 폭발력을 지닌다. 10월 마카오를 시작으로 내년 일본 4대 돔 투어까지 이어지는 월드투어 &#39;BLOOD SAGA(블러드 사가)&#39;의 맹렬한 궤적 속에서 쉼 없이 내놓는 이번 신보는, 팬덤 &#39;엔진(ENGENE)&#39;을 향한 굳건한 애정을 증명하는 동시에 글로벌 무대에서 터뜨릴 이들의 파괴적인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p>

<p>한편 엔하이픈 스핀오프 싱글 &#39;THE SIN : PARALLEL WORLD&#39;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음원 선공개에 이어 23일 실물 음반으로 정식 발매된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트와이스 나연, 2년 5개월 만의 귀환…새 싱글 'NA-sty' 11월 발매]]></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30</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30</guid>
	  <pubDate>Mon, 26 Oct 2026 08:02: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이 거대한 글로벌 투어의 열기를 발판 삼아, 한층 당돌하고 자유로운 매력의 \'K팝 솔로 퀸\'으로 귀환한다.최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나연의 새 싱글 앨범 \'NA-sty(나스티)\' 발매를 예고하는 로고 모션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과 함께 베일을 벗은 이번 신보는 2024년 6월 미니 2집 \'NA(나)\'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의 솔로 컴백작이다. 나연은 그동안 정규 앨범 발매와 데뷔 10주년 프로모션, 전 세계 스타디움 투어 등 트와이스 완전체의 굵직한 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트와이스 나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height="429"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30_866634_126.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트와이스 나연. 사진=JYP엔터테인먼트</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이 거대한 글로벌 투어의 열기를 발판 삼아, 한층 당돌하고 자유로운 매력의 &#39;K팝 솔로 퀸&#39;으로 귀환한다.</p>

<p>최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나연의 새 싱글 앨범 &#39;NA-sty(나스티)&#39; 발매를 예고하는 로고 모션 영상을 공개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634 float-center" data-idxno="86663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트와이스 나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height="429"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30_866634_126.jpg" width="600" />
<figcaption>트와이스 나연. 사진=JYP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p>해당 영상과 함께 베일을 벗은 이번 신보는 2024년 6월 미니 2집 &#39;NA(나)&#39;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의 솔로 컴백작이다. 나연은 그동안 정규 앨범 발매와 데뷔 10주년 프로모션, 전 세계 스타디움 투어 등 트와이스 완전체의 굵직한 글로벌 행보를 든든하게 이끌어왔다. 여기에 &#39;롤라팔루자&#39; 헤드라이너 출격과 해외 팝 아티스트와의 협업 등 쉼 없는 활약으로 압도적인 무대 역량까지 증명했다.</p>

<p>새 싱글 &#39;NA-sty&#39;는 이러한 완전체의 거대한 성과를 동력 삼아 자신만의 독자적 스펙트럼을 한층 짙게 칠하는 분기점이다. &#39;나연의 스타일&#39;과 장난스럽고 앙큼한 영단어 &#39;nasty&#39;를 결합한 앨범명에서 알 수 있듯, 기존의 톡톡 튀는 &#39;K팝 서머퀸&#39; 이미지를 잠시 벗고 늦가을에 걸맞은 솔직하고 당돌한 콘셉트에 온전히 역량을 집중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635 float-center" data-idxno="86663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트와이스 나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height="338"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30_866635_151.jpg" width="600" />
<figcaption>트와이스 나연. 사진=JYP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p>이 같은 과감한 콘셉트 변주는 트와이스의 두 번째 재계약 시점과 맞물려 본격화될 &#39;따로 또 같이&#39; 행보의 신호탄으로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미 두 번의 솔로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톱 10에 연속 진입했던 그가, 계절을 타지 않는 새로운 매력 발산과 함께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확고한 위치를 한층 공고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나연의 새 싱글 앨범 &#39;NA-sty&#39;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정식 발매된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로로, 내년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데뷔 5년 만에 'Z세대 록스타' 정점]]></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27</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27</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53: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Z세대 대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홍대 소극장을 넘어 데뷔 5년 만에 마침내 3만 석 규모의 거대한 아레나 무대에 오르며 \'계단식 성장\'의 화려한 정점을 찍는다.25일 소속사 어센틱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한로로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가 오는 2027년 1월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내밀한 청춘의 일기장\'에서 출발한 한로로의 서사가 세상을 향해 웅장한 질문을 던지는 \'광장의 언어\'로 진화했음을 증명하는 무대다. 공연의 타이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한로로. 사진=어센틱" height="75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27_866630_531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한로로. 사진=어센틱</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39;Z세대 대표 싱어송라이터&#39; 한로로(HANRORO)가 홍대 소극장을 넘어 데뷔 5년 만에 마침내 3만 석 규모의 거대한 아레나 무대에 오르며 &#39;계단식 성장&#39;의 화려한 정점을 찍는다.</p>

<p>25일 소속사 어센틱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한로로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39;물음표&#39;가 오는 2027년 1월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630 float-center" data-idxno="86663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한로로. 사진=어센틱" height="75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27_866630_5312.jpg" width="600" />
<figcaption>한로로. 사진=어센틱</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공연은 &#39;내밀한 청춘의 일기장&#39;에서 출발한 한로로의 서사가 세상을 향해 웅장한 질문을 던지는 &#39;광장의 언어&#39;로 진화했음을 증명하는 무대다. 공연의 타이틀 &#39;물음표&#39;는 세상을 바라보며 품어온 수많은 질문과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들조차 다정하게 끌어안으려는 아티스트의 철학을 담고 있다.</p>

<p>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은 한로로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이정표다. 2023년 9월 약 800석 규모의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이상비행)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열었던 그는,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집), YES24 라이브홀(발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자몽살구클럽)을 차례로 매진시키며 첫 공연 이후 불과 3년여 만에 관객 규모를 약 37배 이상 무섭게 불려왔다.</p>

<p>이러한 가파른 물리적 확장의 배경에는 음악적 스케일의 필연적인 팽창이 자리한다. 2022년 &#39;입춘&#39;으로 대변되던 정제되지 않은 &#39;방 안의 독백&#39;은, 이후 &#39;보퍼트&#39;, &#39;정처&#39;를 통해 다함께 손을 잡고 부르는 페스티벌형 &#39;청춘의 연대가(家)&#39;로 진화했다. 더불어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오프닝을 통해 스타디움급 공간의 통제력을 체득하고, 60인조 오케스트라 협연(SERIES.L 09)과 일본 서머소닉, 시부야 단독 콘서트 초고속 매진을 거치며 아레나의 거대한 볼륨을 감당할 압도적 사운드와 주체적인 글로벌 시선을 완성했다.</p>

<p>자신의 방에서 웅크린 채 불안을 노래하던 소녀가 데뷔 5년 만에 수만 명의 청춘을 위로하는 거대한 광장의 수호자로 거듭났다. 한로로가 인스파이어 아레나라는 광활한 캔버스 위에 어떠한 웅장하고 다정한 &#39;물음표&#39;를 그려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한편 한로로는 더욱 확장된 무대와 음악으로 채워질 데뷔 첫 아레나 단독 콘서트 &#39;물음표&#39;를 통해 2027년 새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 계획이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라이즈, 신곡 발매 D-1…"우리의 모든 화음이 킬링 파트"(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26</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26</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37: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퍼포먼스의 화려함을 비우고 짙은 보컬 하모니를 채운 어쿠스틱 감성곡으로 색다른 반전을 꾀한다.25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가 오는 26일 새 싱글 \'Insomnia(인섬니아)\' 발매를 앞두고 전한 일문일답을 공개했다.공개된 일문일답에는 특유의 에너제틱한 댄스 퍼포먼스 대신 고요한 어쿠스틱 팝을 택한 멤버들의 음악적 도전과 치열한 녹음 비하인드가 세세하게 담겨 있다.특히 밤이 깊어질수록 선명해지는 감정을 노래한 이번 신곡을 두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라이즈. 사진=SM엔터테인먼트"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26_866628_3653.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라이즈. 사진=SM엔터테인먼트</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628 float-center" data-idxno="86662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라이즈. 사진=SM엔터테인먼트"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26_866628_3653.jpg" width="600" />
<figcaption>라이즈. 사진=SM엔터테인먼트</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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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퍼포먼스의 화려함을 비우고 짙은 보컬 하모니를 채운 어쿠스틱 감성곡으로 색다른 반전을 꾀한다.</p>

<p>25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가 오는 26일 새 싱글 &#39;Insomnia(인섬니아)&#39; 발매를 앞두고 전한 일문일답을 공개했다.</p>

<p>공개된 일문일답에는 특유의 에너제틱한 댄스 퍼포먼스 대신 고요한 어쿠스틱 팝을 택한 멤버들의 음악적 도전과 치열한 녹음 비하인드가 세세하게 담겨 있다.</p>

<p>특히 밤이 깊어질수록 선명해지는 감정을 노래한 이번 신곡을 두고, "우리의 모든 화음이 킬링 파트(은석)", "모두가 자기의 감정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는 노래가 되길 바란다(원빈)"며 깊어진 &#39;이모셔널 팝&#39;을 향한 강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낸 대목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단편 영화를 방불케 하는 시네마틱 뮤직비디오 촬영에 얽힌 다채로운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돼, 하루 앞으로 다가온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내년 봄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향하는 징검다리이자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일 라이즈의 새 싱글 &#39;Insomnia&#39;는 오는 26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p>

<p>(이하 라이즈 싱글 &#39;Insomnia&#39; 발매 관련 일문일답)</p>

<p><strong>- &#39;Insomnia&#39;의 첫인상, 보컬이 강조되는 어쿠스틱 팝은 처음 시도하는 건데 어땠는지?</strong><br />
▲쇼타로 : 듣자마자 좋아서 몇 번이고 다시 들려달라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웃음). 그동안 라이즈가 하지 않았던 분위기의 곡이고, 이번에는 퍼포먼스가 아닌 보컬로 보여드려야 하니까 어떻게 하면 저희만의 색깔로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요. 발성과 보컬 레슨을 받으면서 표현 방식, 목소리 톤, 랩 파트에도 신경을 썼거든요. 멤버들이랑 화음 맞추는 부분도 있어서 서로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지게 밸런스 조절도 연습했어요. 이런 과정에서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것 같아서 뿌듯했고요. 저희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주시면 좋겠어요!<br />
▲성찬 : 데모를 처음 들을 때 잔잔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감성이 정말 좋았어요. 꼭 멤버들과 제대로 완성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무래도 어쿠스틱 리듬 위에서 보컬의 섬세한 결이 잘 살아나야 하는 곡이다 보니, 가사 하나하나의 울림과 감정선이 전달될 수 있도록 톤 조절과 억양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br />
▲소희 : 처음 노래를 들었을 때 기타 사운드가 가장 특별하게 귀에 들어왔고요. 듣는 분들에 따라 각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곡이라고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독보적이고 새로운 라이즈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준비하면서는 평소의 라이즈와 다르게 조금 더 마이너한 무드 안에서 보컬이 드러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629 float-center" data-idxno="86662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라이즈. 사진=SM엔터테인먼트"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26_866629_3718.jpg" width="600" />
<figcaption>라이즈. 사진=SM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p><strong>- &#39;Insomnia&#39;의 킬링 파트를 뽑는다면, 혹은 부르면서 마음에 와닿았던 가사가 있다면 무엇인지?</strong><br />
▲은석 : 모든 멤버들의 화음이 킬링 파트입니다. 서로의 목소리가 좋은 시너지를 내는 것 같아요. 마음에 와닿은 가사는 ‘내가 밤에 사로잡힐 때, 내가 내 안에 갇혔을 때, 그럴 때마다 네 생각’인데, 생각만으로 의지가 되고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특별한 일 아닐까요? 저에게는 브리즈(BRIIZE, 공식 팬클럽명)가 그런 존재입니다.<br />
▲원빈 : ‘내가 밤에 사로잡힐 때’라는 파트가 특히 마음에 남아요. 처음에는 은석이형이랑 앤톤이가 같이 부르고 다음에는 저랑 쇼타로형이 같이 부르는데, 자연스럽게 화음이 들어가는 파트라서 저도 부를 때마다 감정에 더 집중하게 되거든요.<br />
▲앤톤 : 저는 원빈이형의 첫 벌스(Verse)를 킬링 파트로 뽑고 싶어요. 소희형의 차분한 인트로로 시작하다가 원빈이형 파트에 비트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확 바뀌거든요. 그런 전환이 굉장히 인상적이고, 곡에 더 몰입하게 만드는 부분인 것 같아요. 마음에 와닿은 가사는 코러스에 ‘I stay up all night till I see the morning’하는 부분인데요. 늦게까지 깨어있다가 아침을 마주하는 건 저도 겪어본 상황이기도 하고, 많이들 공감해 주시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듣는 분들께 위로가 될 수도, 또 다른 의미로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노래 포인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p>

<p><strong>- &#39;Insomnia&#39; 작업 과정에서 가장 기억 남는 것을 소개한다면?</strong><br />
▲쇼타로 :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머리도 짧게 자르고 특수 분장도 처음 해봤어요. 다른 멤버들도 비주얼적으로 다양한 변신을 했기 때문에, 서로 신기하다고 웃으면서(Positive) 촬영했어요. 소리 지르고 눈물 흘리는 감정 연기는 어려웠지만, 현장에서 연기 선생님께서 감정 잡는 법을 자세히 가르쳐 주셔서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br />
▲은석 : 뮤직비디오 촬영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맡은 캐릭터는 눈빛만으로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새로운 도전이라 긴장도 됐지만 덕분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br />
▲성찬 : 녹음하면서 멤버들이랑 디테일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보컬 합을 맞추는 연습도 열심히 했어요. 곡이 가진 아련함을 잘 살리고 싶었거든요. 열심히 고민한 만큼 멋지게 나온 것 같습니다. 사실 멤버들이 제 파트를 듣고 담백하면서도 감정이 잘 전달된다는 피드백을 줬거든요! 덕분에 더 확신을 얻고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p>

<p><strong>- &#39;Insomnia&#39;가 라이즈의 어떤 노래로 알려졌으면 좋겠는지?</strong><br />
▲원빈 : 묘한 노래. 음악으로 마냥 힘과 위로를 드리는 것도 좋지만, ‘Insomnia’는 혼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두가 자기의 감정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는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끔은 그런 노래도 필요하잖아요.<br />
▲소희 : 라이즈 보컬이 가장 돋보이는 곡, 라이즈 보컬하면 바로 생각나는 곡. 브리즈 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분들께도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 />
▲앤톤 : 모두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노래가 되면 좋겠어요. 음악에는 특정한 시절의 기억과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Insomnia’를 들으면 2026년의 순간들과 추억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올 한 해를 ‘Insomnia’와 함께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브, 6색 '걸 히어로'의 귀환…'룩스 캔 킬' 하라메 오픈]]></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25</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425</guid>
	  <pubDate>Sun, 25 Oct 2026 14:29: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다채로운 6색 트랙을 통해 주체적인 \'걸 히어로(Girl Hero)\' 서사의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했다.25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 속 멤버들의 당당한 비주얼 변주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빚어낸 히어로의 얼굴들이 앨범을 관통하는 주체적인 메시지 및 장르적 하이라이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브.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height="408"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25_866627_2928.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아이브.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다채로운 6색 트랙을 통해 주체적인 &#39;걸 히어로(Girl Hero)&#39; 서사의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했다.</p>

<p>25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새 미니 앨범 &#39;Looks Can Kill(룩스 캔 킬)&#39;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627 float-center" data-idxno="86662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아이브.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height="408"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425_866627_2928.jpg" width="600" />
<figcaption>아이브.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p>공개된 영상은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 속 멤버들의 당당한 비주얼 변주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빚어낸 히어로의 얼굴들이 앨범을 관통하는 주체적인 메시지 및 장르적 하이라이트와 유기적으로 맞물려 짙은 몰입감을 자아낸다.</p>

<p>영상의 흐름과 함께 베일을 벗은 6개의 트랙은 이러한 시각적 쾌감에 입체적인 청각적 변주를 더한다. 지난 19일 선공개된 레트로 댄스 팝 타이틀곡 &#39;룩스 캔 킬&#39;을 필두로, 다크하고 몽환적인 무드의 &#39;Mirror Mirror(미러 미러)&#39;, 묵직한 베이스와 독특한 신스가 어우러진 &#39;SNAKESKIN(스네이크스킨)&#39;, 풍성한 화음이 돋보이는 &#39;CRUMBS(크럼즈)&#39;가 잇달아 귀를 사로잡는다. 이어 산뜻한 생동감의 &#39;Girls Girls Girls(걸스 걸스 걸스)&#39;, 세련된 감각의 &#39;Glow Motion(글로우 모션)&#39;이 더해져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다.</p>

<p>크레디트를 채운 화려한 라인업과 멤버들의 참여도 돋보인다.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한 레이, &#39;CRUMBS&#39; 작사에 이름을 올린 가을과 리즈를 비롯해 개코, 서지음, 오메가사피엔, 자라 라슨(Zara Larsson) 등 국내외 최정상 군단이 웰메이드 음반의 탄생을 예고한다</p>

<p>큐피드와 마법 소녀를 거쳐 &#39;누구나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39;는 &#39;걸 히어로&#39;로 진화한 아이브 특유의 당당한 자기 확신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얼마나 매력적으로 피어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한편 아이브는 선공개곡 활동과 스포티파이 아카데미 출격 등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가운데, 오는 26일 오후 신보 &#39;Looks Can Kill&#39;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WS, 다정한 위로 담은 '청춘 앤섬'…신곡 '내 이름을 불러줘' 낙점]]></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5</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5</guid>
	  <pubDate>Sat, 24 Oct 2026 17:14: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무대와 팬을 향한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벅찬 \'청춘 앤섬(Anthem)\'으로 동세대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24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공식 채널을 통해 싱글 2집 \'TO US\'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해 \'WE UP\', \'heavy\' 등 총 3곡으로 꽉 채워진다. 앨범 전반은 앞선 4색 콘셉트 컷을 통해 예고된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청량 에너지 및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TWS(투어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height="75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5_866532_1349.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TWS(투어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무대와 팬을 향한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벅찬 &#39;청춘 앤섬(Anthem)&#39;으로 동세대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p>

<p>24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공식 채널을 통해 싱글 2집 &#39;TO US&#39;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532 float-center" data-idxno="86653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TWS(투어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height="75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5_866532_1349.jpg" width="600" />
<figcaption>TWS(투어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p>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타이틀곡 &#39;내 이름을 불러줘&#39;를 비롯해 &#39;WE UP&#39;, &#39;heavy&#39; 등 총 3곡으로 꽉 채워진다. 앨범 전반은 앞선 4색 콘셉트 컷을 통해 예고된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청량 에너지 및 다정한 일상 무드와 촘촘하게 맞닿아 있다.</p>

<p>메인 트랙인 &#39;내 이름을 불러줘&#39;는 자신을 믿어주는 존재로 인해 용기를 얻는 감정을 그려낸 곡으로, 영재, 신유, 도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덤 &#39;42(사이)&#39;를 향한 벅찬 &#39;청춘 앤섬&#39;을 빚어냈다. 여기에 더 큰 무대를 향한 당찬 포부를 녹인 &#39;WE UP&#39;, 세상의 무게에 지친 이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39;heavy&#39;가 유기적으로 엮이며, 카메라 밖 친밀한 곁으로 다가선 TWS의 솔직한 내면을 입체적으로 투영한다.</p>

<p>이번 신보는 &#39;우리에게&#39;라는 뜻을 지닌 앨범명 &#39;TO US&#39;처럼,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쳐 한층 단단해진 이들의 진솔한 청춘 기록으로 다가온다.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기분 좋은 유쾌함으로 무장한 TWS가 동세대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음악을 통해 어떠한 눈부신 공감대를 이끌어낼지 주목된다.</p>

<p>한편 TWS는 이날 아시아 투어 &#39;2026 TWS TOUR 24/7:FOR:YOU&#39; 가오슝 아레나 피날레 공연을 전개하며, 오는 11월 2일 오후 싱글 2집 &#39;TO US&#39; 발매를 준비한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센느, 5색 '두근거림' 품은 수호자…미니 4집 트랙리스트 공개]]></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4</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4</guid>
	  <pubDate>Sat, 24 Oct 2026 17:07: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신비로운 수호자의 날갯짓을 예고하며 새 앨범을 채울 5곡의 단단한 서사를 베일 벗었다.더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거대한 날개 오브제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With(위드)\'를 필두로 \'Finest Thing(파이니스트 띵)\', \'백화요란 (Inside Out)\', \'MEME(미미)\', \'Drag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height="8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4_866530_71.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531 float-center" data-idxno="86653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height="407"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4_866531_730.jpg" width="600" />
<figcaption class="text-left">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신비로운 수호자의 날갯짓을 예고하며 새 앨범을 채울 5곡의 단단한 서사를 베일 벗었다.</p>

<p>더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네 번째 미니 앨범 &#39;PULSE(펄스)&#39;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p>

<p>거대한 날개 오브제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39;With(위드)&#39;를 필두로 &#39;Finest Thing(파이니스트 띵)&#39;, &#39;백화요란 (Inside Out)&#39;, &#39;MEME(미미)&#39;, &#39;Dragon(드래곤)&#39;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530 float-center" data-idxno="86653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height="8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4_866530_71.jpg" width="600" />
<figcaption>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p>눈길을 끄는 것은 각 곡의 제목이 앞서 콘셉트 포토와 트레일러로 구축해 온 &#39;수호자&#39; 서사와 촘촘하게 맞물려 앨범이 품은 감정선을 자연스레 연상케 한다는 점이다. 단순한 심장 박동을 넘어 벅찬 &#39;두근거림&#39;을 의미하는 듯한 앨범명 &#39;PULSE&#39;처럼, 메인 트랙 &#39;With&#39;는 혼자 품었던 꿈이 너를 만나 현실로 깨어나는 벅찬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p>

<p>여기에 만개하는 다채로운 감정을 은유하는 듯한 &#39;백화요란&#39;, 수호자의 강인함을 짐작게 하는 &#39;Dragon&#39; 등 수록곡 면면이 신비로운 미장센과 결합하며 공감각적 세계관의 외연을 한 뼘 더 넓히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p>

<p>결국 이번 신보는 &#39;너에게 건넨 노래가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다&#39;는 메시지를 매개로, 현실과 몽환을 넘나드는 다섯 소녀의 진심을 집약한 결과물로 다가온다. 향기(후각)로 시작해 발랄한 &#39;로컬힙&#39; 감성을 거쳐, 이제는 시청각을 아우르는 깊은 두근거림으로 진화한 이들의 서사가 음악을 통해 어떠한 벅찬 설렘을 안길지 더욱 기대케 한다.</p>

<p>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미니 4집 &#39;PULSE&#39;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로베이스원 EMP, 신곡 'RUN' 타이틀 포스터 공개…다이나믹 듀오와 협업]]></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3</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3</guid>
	  <pubDate>Sat, 24 Oct 2026 16:55: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유닛 EMP(석매튜, 박건욱)가 힙합 거장 다이나믹 듀오와의 특급 시너지를 앞세워 대중음악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진다.24일 웨이크원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EMP 새 디지털 싱글 \'RUN(런) (with 다이나믹 듀오)\'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11월 4일 컴백을 공식화했다.이번 싱글은 지난 9월 유닛 결성과 함께 기습 발매했던 첫 번째 믹스테이프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외부 개입을 최소화한 자작곡으로 두 사람만의 실험적인 정체성을 증명했던 앞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제로베이스원 EMP. 사진=웨이크원"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3_866527_5155.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제로베이스원 EMP. 사진=웨이크원</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유닛 EMP(석매튜, 박건욱)가 힙합 거장 다이나믹 듀오와의 특급 시너지를 앞세워 대중음악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진다.</p>

<p>24일 웨이크원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EMP 새 디지털 싱글 &#39;RUN(런) (with 다이나믹 듀오)&#39;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11월 4일 컴백을 공식화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527 float-center" data-idxno="86652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제로베이스원 EMP. 사진=웨이크원"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3_866527_5155.jpg" width="600" />
<figcaption>제로베이스원 EMP. 사진=웨이크원</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싱글은 지난 9월 유닛 결성과 함께 기습 발매했던 첫 번째 믹스테이프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외부 개입을 최소화한 자작곡으로 두 사람만의 실험적인 정체성을 증명했던 앞선 행보와 달리, 이번 &#39;RUN&#39;은 다이나믹 듀오가 직접 작업에 참여해 대중성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전략적 타이틀이다.</p>

<p>이러한 과감한 노선 변화는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강렬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레터링은 이들이 대중음악 시장을 향해 던지는 직관적이고 임팩트 있는 &#39;한 방&#39;을 시각적으로 대변한다. 특히 다이나믹 듀오의 이름과 나란히 배치된 거침없는 아트워크는 두 팀의 장르적 교감이 빚어낼 다이내믹한 힙합 사운드에 대한 궁금증을 단숨에 증폭시킨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529 float-center" data-idxno="86652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제로베이스원 석매튜, 박건욱. 사진=웨이크원"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3_866529_5452.jpg" width="600" />
<figcaption class="text-left">제로베이스원 석매튜, 박건욱. 사진=웨이크원</figcaption>
</figure>
</div>

<p>자체 프로듀싱으로 탄탄한 기초체력을 다진 이들이 대선배의 노련함을 덧입고 선보일 확장은 유닛 EMP의 묵직한 존재감 발휘를 예고한다. &#39;일렉트로 마그네틱 펄스(Electro Magnetic Pulse)&#39;라는 이름처럼 모든 소리를 차단하고 자신들의 음악으로 주변을 압도하겠다는 두 사람의 포부가 힙합 거장의 관록과 만나 어떠한 거대한 폭발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p>

<p>한편 EMP는 이날 오프라인 행사(&#39;2026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39;)에서의 신곡 깜짝 선공개를 신호탄 삼아 순차적인 티징 콘텐츠를 오픈, 오는 11월4일 컴백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XT, 판타지로 푼 Z세대 현실…미니 9집 트랙리스트 공개]]></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2</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2</guid>
	  <pubDate>Sat, 24 Oct 2026 16:36:5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특유의 판타지 문법에 Z세대가 마주한 현실을 투영하며 한층 성숙해진 서사로 돌아온다.24일 빅히트 뮤직 측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9집 \'PERFECT STORM\'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폐쇄된 공간과 푸른 하늘의 시각적 대비를 담아낸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타이틀곡 \'Angel Bite\'를 비롯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해 (Storm is...)\', \'Higher Love\', \'Sweete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빅히트 뮤직" height="1067"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2_866526_3629.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빅히트 뮤직</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특유의 판타지 문법에 Z세대가 마주한 현실을 투영하며 한층 성숙해진 서사로 돌아온다.</p>

<p>24일 빅히트 뮤직 측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9집 &#39;PERFECT STORM&#39;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526 float-center" data-idxno="86652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빅히트 뮤직" height="1067"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2_866526_3629.jpg" width="600" />
<figcaption>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빅히트 뮤직</figcaption>
</figure>
</div>

<p>폐쇄된 공간과 푸른 하늘의 시각적 대비를 담아낸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타이틀곡 &#39;Angel Bite&#39;를 비롯해 &#39;지금까지와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해 (Storm is...)&#39;, &#39;Higher Love&#39;, &#39;Sweetest Escape&#39;, &#39;Touch the Sky&#39;, &#39;Hate It or Love It&#39; 등 총 6곡으로 구성된다.</p>

<p>앨범 전반은 답답한 현실을 돌파하려는 청춘의 감정을 다룬다. 메인 트랙인 &#39;Angel Bite&#39;는 비루한 일상 속 박탈감에도 소중한 상대를 놓지 않으려는 의지를 담아낸 &#39;TXT표 러브송&#39;이다. 여기에 연준·태현·휴닝카이의 유닛곡 &#39;Sweetest Escape&#39;, 수빈·범규가 작사에 참여해 성공을 향한 야망을 녹여낸 &#39;Touch the Sky&#39;, 범규·태현·휴닝카이가 가사를 써 변화에 대한 성찰을 담은 &#39;Hate It or Love It&#39;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p>

<p>이번 신보는 그간 &#39;꿈의 장&#39;, &#39;혼돈의 장&#39;, &#39;이름의 장&#39;, &#39;별의 장&#39;, &#39;minisode&#39; 시리즈를 통해 소년이 마주하는 꿈과 혼란을 그려왔던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고유의 타이틀 문법을 과감히 내려놓고 시선을 동세대의 현실로 돌렸다는 점에서 묵직한 의미를 지닌다.</p>

<p>팍팍한 일상부터 과감한 변화의 열망까지 청춘의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엮어낸 이들의 새로운 궤적이 어떠한 공감대를 이끌어낼지 주목된다.</p>

<p>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9집 &#39;PERFECT STORM&#39;은 오는 11월 16일 오후 정식 발매된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일릿, '어장관리남' 정조준…'체포하겠어' MV 티저 속 발칙한 카타르시스]]></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0</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90</guid>
	  <pubDate>Sat, 24 Oct 2026 16:11: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헷갈리는 감정에 쐐기를 박는 발칙한 요원으로 변신해 앨범 서사의 입체적인 피날레를 예고했다.빌리프랩은 지난 23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일릿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의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영상 속 콩국수 집으로 위장한 작전 기지에 모인 아일릿은 사뭇 진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원희가 날카롭게 던진 젓가락이 \'어장관리남\' 수사 상황판에 명중하는 장면은, 앞선 \'현실 자각\' 단계의 묘한 짜증을 넘어 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일릿. 사진=빌리프랩" height="1343"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0_866523_1030.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아일릿. 사진=빌리프랩</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헷갈리는 감정에 쐐기를 박는 발칙한 요원으로 변신해 앨범 서사의 입체적인 피날레를 예고했다.</p>

<p>빌리프랩은 지난 23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일릿 미니 5집 &#39;BREAK EVEN(브레이크 이븐)&#39;의 타이틀곡 &#39;체포하겠어&#39;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523 float-center" data-idxno="86652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아일릿. 사진=빌리프랩" height="1343"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90_866523_1030.jpg" width="600" />
<figcaption>아일릿. 사진=빌리프랩</figcaption>
</figure>
</div>

<p>영상 속 콩국수 집으로 위장한 작전 기지에 모인 아일릿은 사뭇 진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원희가 날카롭게 던진 젓가락이 &#39;어장관리남&#39; 수사 상황판에 명중하는 장면은, 앞선 &#39;현실 자각&#39; 단계의 묘한 짜증을 넘어 직접 관계를 정리하겠다는 결연한 태도와 특유의 엉뚱발랄함이 교차하는 지점을 뚜렷하게 시각화한다.</p>

<p>이 발칙한 시각적 연출은 곡을 관통하는 경쾌한 호루라기 사운드 및 강력한 훅(HOOK)과 맞물려 통쾌한 시너지를 낸다. 습관성 친절로 착각을 유발한 상대에게 날리는 직설적인 경고장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39;It&#39;s Me&#39;에 이은 아일릿 고유의 유쾌발랄 음악 색감을 실감케 한다.</p>

<p>시청각을 아우르는 이 당당한 서사는 컴백을 앞둔 글로벌 팬덤의 거대한 화력으로 번지며 신보 흥행을 맹렬히 예열하고 있다. 지난 17~18일 앙코르 콘서트에서 선공개된 무대 영상이 단숨에 유튜브 &#39;일간 인기 뮤직비디오&#39; 한국 차트 1위(21일 자)를 휩쓴 데 이어,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 50만 회 돌파 등 가파른 상승 지표가 아일릿의 새 챕터를 향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방증한다.</p>

<p>한편 아일릿은 오는 26일 오후 미니 5집 &#39;BREAK EVEN&#39;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정식 발매한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빅스 켄, 무대 뒤 숨겨진 모습까지 공개 '클래식·성숙미 폭발']]></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52</link>
	  <dc:creator><![CDATA[김지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52</guid>
	  <pubDate>Fri, 23 Oct 2026 15:51: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그룹 빅스(VIXX) 켄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담은 2027 시즌 그리팅으로 팬들을 찾는다.켄은 2027 시즌 그리팅 \'KEN 2027 Season\'s Greetings [AFTER CURTAIN](애프터 커튼)\'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아티스트의 다양한 순간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BEFORE THE LIGHTS, AFTER THE FINAL ACT(비포 더 라이츠, 애프터 더 파이널 액트)\'라는 부제 아래 기획된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빅스 켄.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52_866423_4711.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빅스 켄.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div><p>[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그룹 빅스(VIXX) 켄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담은 2027 시즌 그리팅으로 팬들을 찾는다.</p>

<p>켄은 2027 시즌 그리팅 &#39;KEN 2027 Season&#39;s Greetings [AFTER CURTAIN](애프터 커튼)&#39;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아티스트의 다양한 순간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423 float-center" data-idxno="86642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빅스 켄.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52_866423_4711.jpg" width="600" />
<figcaption>빅스 켄.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figcaption>
</figure>
</div>

<p>&#39;BEFORE THE LIGHTS, AFTER THE FINAL ACT(비포 더 라이츠, 애프터 더 파이널 액트)&#39;라는 부제 아래 기획된 이번 콘텐츠는 공연을 준비하는 대기실부터 긴장감이 감도는 백스테이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무대 위 모습까지 세 가지 공간을 중심으로 켄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냈다.</p>

<p>특히 공연의 시작과 끝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무대에 오르기 전의 설렘과 무대 뒤의 진솔한 모습, 아티스트로서 빛나는 순간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팬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무대 이면의 분위기를 켄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특별함을 더했다.</p>

<p>전체적인 콘셉트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초점을 맞췄다. 오랜 시간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켄의 성숙한 매력을 절제된 스타일링과 섬세한 표현으로 담아냈다.</p>

<p>무엇보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켄이 걸어온 음악적 여정과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하나의 서사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무대를 향한 열정과 그 안에서 쌓아온 시간들이 콘텐츠 전반에 녹아 있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소장 가치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무대 안팎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담은 콘텐츠와 풍성한 구성품이 어우러져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켄은 지난 2012년 5월 빅스 멤버로 가요계 입문해 장난기 많고 엉뚱한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팀 내 메인보컬로 활약했으며, 뮤지컬과 연극 등 연기로도 분야를 확장해 활동 중이다.</p>

<p>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TS 프로듀서' 엘 캐피탄, 목소리 잃은 아픔 음악으로 승화]]></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50</link>
	  <dc:creator><![CDATA[김지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5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5:40: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글로벌 프로듀서 엘 캐피탄(EL CAPITXN)이 자신의 아픔과 내면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으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엘 캐피탄은 23일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곡 \'Don\'t Say Love(돈트 세이 러브)\'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오는 11월 6일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앨범 \'WHO KILLED EL?(후 킬드 엘?)\'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이번 신곡은 화려한 프로듀싱 경력 뒤에 감춰져 있던 엘 캐피탄의 개인적인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한때 가수로 활동했지만 원인을 명확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엘 캐피탄. "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50_866416_397.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엘 캐피탄. </div><p>[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글로벌 프로듀서 엘 캐피탄(EL CAPITXN)이 자신의 아픔과 내면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으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p>

<p>엘 캐피탄은 23일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곡 &#39;Don&#39;t Say Love(돈트 세이 러브)&#39;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오는 11월 6일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앨범 &#39;WHO KILLED EL?(후 킬드 엘?)&#39;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416 float-center" data-idxno="86641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엘 캐피탄. "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50_866416_397.jpg" width="600" />
<figcaption>엘 캐피탄. </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신곡은 화려한 프로듀싱 경력 뒤에 감춰져 있던 엘 캐피탄의 개인적인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한때 가수로 활동했지만 원인을 명확하게 알 수 없는 질환으로 노래할 수 없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상실 후에도 사라지지 않은 음악에 대한 갈망을 담았다.</p>

<p>&#39;Don’t Say Love&#39;는 더 이상 예전처럼 목소리를 낼 수 없는 현실과 그럼에도 사랑을 노래하고 싶은 마음이 충돌하는 순간을 그린다. 자신을 가로막는 한계에 절망하면서도 표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놓지 않는 복잡한 감정이 곡 전반에 짙게 녹아 있다.</p>

<p>이를 위해 엘 캐피탄은 기존 K팝 프로듀싱 작업에서 보여준 음악과는 다른 방향을 선택했다. 하드록과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거칠고 묵직한 기타 사운드를 전면에 배치하고, 강렬한 리듬과 반복적인 후렴을 통해 내면의 혼란을 극적으로 전달한다.</p>

<p>폭발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사운드와 대비되는 직관적인 멜로디 역시 인상적이다.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를 통해 곡의 대중성을 확보하면서도 감정의 날카로운 결을 놓치지 않아 엘 캐피탄만의 음악적 개성을 드러낸다.</p>

<p>여기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 록 밴드 Beauty School Dropout(뷰티 스쿨 드롭아웃)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밴드 특유의 강렬한 록 감성이 엘 캐피탄의 음악적 구상과 만나 곡이 지닌 거친 에너지와 극적인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p>

<p>가사에는 자신을 향한 부정과 여전히 남아 있는 욕망이 팽팽하게 맞선다. 사랑을 외치는 목소리가 또 다른 자아의 거부에 가로막히고, 그럼에도 원하는 것을 포기하지 못하는 감정이 반복되며 곡의 서사를 이끈다.</p>

<p>사실 엘 캐피탄은 그동안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탄생시킨 프로듀서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왔다. BTS를 비롯해 슈가(SUGA), 정국(Jung Kook), 아이유(IU), 싸이(PSY), 세븐틴(SEVENTEEN),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플레이브(PLAVE)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p>

<p>대표적인 참여곡으로는 Agust D의 ‘대취타’, 아이유의 ‘에잇’, 정국의 ‘Stay Alive’, 트리플에스의 ‘Girls Never Die’, 플레이브의 ‘DASH’ 등이 있다. 장르와 아티스트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음악을 만들어 온 그의 감각은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p>

<p>올해 초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과 미국 싱어송라이터 Jeremy Zucker(제레미 주커)가 참여한 ‘Breaking Through(브레이킹 스루)’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했다. </p>

<p>한편 오는 11월 6일 공개되는 첫 정규앨범 &#39;WHO KILLED EL?&#39;은 총 12곡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엘 캐피탄이 겪어온 상실과 분노, 사랑과 갈망, 그리고 변화한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다. &#39;BTS 프로듀서&#39;로 유명세를 탄 엘 케피탄이 솔로 아티스트로는 어떤 음악 세계를 구현하고 대중과 어떻게 호흡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서빈, '슬로우 모션'으로 초고속 컴백 '깊어진 감성 예고']]></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20</link>
	  <dc:creator><![CDATA[김지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2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2:23: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한층 짙어진 음악적 감성을 초고속 컴백에 나선다.윤서빈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슬로우 모션)\' 발매를 알렸다. 지난 10월 신곡 발표에 이어 약 한 달 여 만에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오는 11월 4일 발매되는 \'Slow Motion\'은 힙합과 R&B의 감각적인 사운드에 댄스 요소를 결합한 곡이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두 사람의 강렬한 감정과 찰나의 순간에 피어나는 설렘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특히 리드미컬한 비트와 윤서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윤서빈. 사진=앤드벗 컴퍼니" height="75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20_866343_2314.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윤서빈. 사진=앤드벗 컴퍼니</div><p>[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한층 짙어진 음악적 감성을 초고속 컴백에 나선다.</p>

<p>윤서빈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39;Slow Motion(슬로우 모션)&#39; 발매를 알렸다. 지난 10월 신곡 발표에 이어 약 한 달 여 만에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343 float-center" data-idxno="86634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윤서빈. 사진=앤드벗 컴퍼니" height="75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20_866343_2314.jpg" width="600" />
<figcaption>윤서빈. 사진=앤드벗 컴퍼니</figcaption>
</figure>
</div>

<p>오는 11월 4일 발매되는 &#39;Slow Motion&#39;은 힙합과 R&B의 감각적인 사운드에 댄스 요소를 결합한 곡이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두 사람의 강렬한 감정과 찰나의 순간에 피어나는 설렘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특히 리드미컬한 비트와 윤서빈의 매력적인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몰입도를 높인다.</p>

<p>섬세한 감정 표현과 매혹적인 보컬을 강점으로 내세워 온 윤서빈이 이번에는 보다 세련되고 역동적인 음악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p>

<p>그 동안 윤서빈은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여러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쌓는 동시에 지속적인 음원 발표를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역량도 발전시켜 왔다. 그런 가운데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신곡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p>한편 윤서빈은 최근 뮤지컬 &#39;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39;에 제임스 딘 역으로 출연했다.  해당 작품은 1955년 교통사고를 당한 제임스 딘이 죽음에 이르기까지 마지막 5분을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2인극이다. 윤서빈은 극 중 성공 뒤에 자리한 외로움과 불안, 삶을 향한 열망을 지닌 제임스 딘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p>

<p>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 '2.0' MV 2억 뷰 돌파…'올드보이' 오마주 투영된 완전체 서사]]></title>
	  <link>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12</link>
	  <dc:creator><![CDATA[박동선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9312</guid>
	  <pubDate>Fri, 23 Oct 2026 10:54: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탄탄한 서사를 녹여낸 뮤직비디오 장기 흥행을 바탕으로 글로벌 팝 주류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압도적인 위상을 재입증했다.23일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2.0\' 뮤직비디오가 지난 22일 밤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했다고 전했다.이번 기록은 지난 4월 2일 공개된 이후 약 6개월 만에 이룬 앨범 내 최단기간 2억 뷰 달성 기록이다. 글로벌 팬심을 강하게 끌어당긴 핵심 동력은 명작 영화를 오마주한 감각적인 연출과 뚜렷한 메타포에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12_866326_533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div><p>[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탄탄한 서사를 녹여낸 뮤직비디오 장기 흥행을 바탕으로 글로벌 팝 주류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압도적인 위상을 재입증했다.</p>

<p>23일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39;아리랑(ARIRANG)&#39; 수록곡 &#39;2.0&#39; 뮤직비디오가 지난 22일 밤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했다고 전했다.</p>

<p>이번 기록은 지난 4월 2일 공개된 이후 약 6개월 만에 이룬 앨범 내 최단기간 2억 뷰 달성 기록이다. 글로벌 팬심을 강하게 끌어당긴 핵심 동력은 명작 영화를 오마주한 감각적인 연출과 뚜렷한 메타포에 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866326 float-center" data-idxno="86632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nc.press/news/photo/202610/629312_866326_5332.jpg" width="600" />
<figcaption>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figcaption>
</figure>
</div>

<p>박찬욱 감독의 영화 &#39;올드보이&#39; 속 장도리 액션을 연상시키는 좁은 복도 원테이크 촬영은 누아르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그 안에서 멤버들이 쥔 효자손과 태극부채, 단소 등 예상치 못한 소품들이 유쾌한 반전 재미를 선사한다.</p>

<p>무엇보다 허름한 엘리베이터에서 시작해 화려한 펜트하우스로 뻗어 나가는 공간 전환은 돋보이는 스토리텔링 장치다. 힙합 비트 위로 "우린 뜀틀 누가 맨날 뛰어넘니"라고 내뱉는 가사와 맞물려, 폐건물의 거친 질감은 치열했던 과거를, 펜트하우스는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굳건한 현재를 완벽하게 은유하며 묵직한 서사를 완성했다.</p>

<p>뮤직비디오에 투영된 이 묵직한 성장 서사는 현실 속 방탄소년단의 압도적인 파급력과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 &#39;2.0&#39;의 2억 뷰 돌파는 단순한 단일 콘텐츠의 흥행을 넘어,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완전체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짙은 갈증과 각 멤버가 솔로 활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영향력이 하나로 폭발한 결과다.</p>

<p>이처럼 굳건하게 응집된 이들의 시너지는 14개 트랙 전곡 2억 스트리밍 돌파, 14년 만의 &#39;빌보드 200&#39; 3주 연속 1위라는 거대한 지표로 직결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파이를 거침없이 주도하고 있다.</p>

<p>한편 빈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34개 지역, 총 88회 규모로 진행되는 초대형 월드투어 &#39;ARIRANG&#39;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뜨거운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p>

<p>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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